[단신]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 새서울포럼 입력1998.03.13 00:00 수정1998.03.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정근모)는 최근 서울 공덕동에서 서대문구 충정로 3가 63의1 삼창빌딩 10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문의 363-2114 <>새서울포럼(대표 이상수)은 14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복지와 여성"을 주제로 제4회 서울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갖는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2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3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주민 등 상대로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방송인 출신의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특히 피해자가 수십 명이며 피해액만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