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복권] '어려운 중소기업에 힘이 되는 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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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은 신뢰도가 가장 중요하다.
당첨금과 상품이 충분히 지급돼야 한다.
기업복권은 지금까지 135명에게 1천만원 또는 2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2등 171명에겐 1백만원을 지급했다.
이 복권의 장점은 역시 상품.
이미 92명에게 승용차를 선물했다.
캠코더 여행권 휴대폰 카메라등 을 약 3천명의 당첨자에게 건네줬다.
지금까지 지급된 당첨금및 상품금액이 492억원에 이른다.
이 복권발행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192억원인데 비해 당첨금은 492억원에
이르는 것만 봐도 당첨비율이 얼마나 높은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조성된 자금은 중소기업을 살리는데 소중하게 쓰인다.
먼저 중소기업의 시설을 자동화하는데 사용된다.
또 수출기업을 지원하는데 활용된다.
다음은 벤처기업을 육성하는데 지원된다.
따라서 복권을 사는것이 결코 사행심을 조장 하는 것만은 아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위축된 우리 경제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때문에 즉석복권을 살땐 자부심을 가지고 기업복권을 선택해도 좋다.
(02-769-6932~5)
<자료제공=중소기업 진흥공단>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6일자).
당첨금과 상품이 충분히 지급돼야 한다.
기업복권은 지금까지 135명에게 1천만원 또는 2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2등 171명에겐 1백만원을 지급했다.
이 복권의 장점은 역시 상품.
이미 92명에게 승용차를 선물했다.
캠코더 여행권 휴대폰 카메라등 을 약 3천명의 당첨자에게 건네줬다.
지금까지 지급된 당첨금및 상품금액이 492억원에 이른다.
이 복권발행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192억원인데 비해 당첨금은 492억원에
이르는 것만 봐도 당첨비율이 얼마나 높은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조성된 자금은 중소기업을 살리는데 소중하게 쓰인다.
먼저 중소기업의 시설을 자동화하는데 사용된다.
또 수출기업을 지원하는데 활용된다.
다음은 벤처기업을 육성하는데 지원된다.
따라서 복권을 사는것이 결코 사행심을 조장 하는 것만은 아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위축된 우리 경제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때문에 즉석복권을 살땐 자부심을 가지고 기업복권을 선택해도 좋다.
(02-769-6932~5)
<자료제공=중소기업 진흥공단>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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