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 USTR 부대표 5일 한국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처드 피셔 미국무역대표부(USTR)부대표가 한.미자동차협상 일정협의 등
    양국간의 통상현안 전반에 관한 논의를 위해 5일 한국을 방문한다.

    피셔부대표는 7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김태동청와대경제수석을 비롯 외교
    통상부장관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보건복지부 농림부차관을 잇따라 만나 통
    상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아시아 중남미 캐나다담당인 피셔부대표는 지난달 방한했던 윌리엄 데일리
    상무장관처럼 아시아국가를 순방하며 시장접근 문제와 아시아.태평양협의체
    (APEC)의 조기 자유화 품목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새로 교체된 USTR한국담당과장도 피셔부대표와 함께 한국을 방문, 슈
    퍼 301조에 따른 한.미자동차협상 재개일정을 협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
    해졌다. <김호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이재현 회장, 장바구니 담은 제품보니…'올영' 글로벌 전략 보였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리브영의 새 플래그십 매장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찾아 K뷰티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 명동에서 검증된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쇼핑 모델을 미국 매...

    2. 2

      "이를 어쩌나"…주담대 금리 7% 돌파에 영끌족 '비명'

      중동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섰다.연합뉴스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27일...

    3. 3

      엉터리 성적표에 100억씩 '상납'…해외로 돈 줄줄 샌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재무 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