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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동정] 정덕희(명지대교수)/이진기(중랑구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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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덕희 (현대여성교육원장)명지대 사회교육원 객원교수는 국내 처음으
    로 1년 과정의 도우미과를 신설,이번 학기부터 선착순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나이.학력제한은 없으며 수강료는 1학기에 34만8천원.525-3050

    <>이진기 서울중랑구재활용센터 대표는 최근 열린 사단법인 전국가전가구
    재활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876-9101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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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장에 현금다발을 들고 나타난 한 노인을 두고 온라인에서 조롱이 쏟아졌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객장에 현금다발과 종목명을 적은 메모지를 가져온 노인을 두고 온라인에서 화제 됐다. 이를 두고 "고점 신호니 발 빼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요일에 온 객장 할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에선 노인이 메모지에 종목명을 적어 증권사 객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메모지에는 'KODEX 150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KODEX 200', '코스닥 2X 레버리지' 등 고위험 ETF 종목과 함께 '삼천당 제약'이라는 바이오주가 적혀 있었다.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요즘 객장에 현금다발 들고 오는 노인들이 많다더라"며 "고점 신호인 것 같으니 발 빼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서는 "누군가 독한 것들만 추천해 줬네", "보통 할머니들이 창구 와서 삼성전자 산다고 예금 해지하면 고점이었다" 등 조롱과 우려가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하지만 실상은 달랐다. NH투자증권 데이터센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식 수익률 1위는 26.9%의 비율을 차지한 '60대 이상 여성'이었다. 이어 40대 여성(25.9%), 50대 여성(25.7%), 30대 여성(25.6%), 20대 여성(24.8%)이 순위를 차지했다. 반면 20대 남성은 19%, 30대 남성은 19.8%였다.메모지에 적힌 종목 또한 상승세였다. 이달 초 52만9000원이던 삼천당제약은 26일 종가 기준 75만7000원까지 올라 40% 넘게 급등했다. KODEX 레버리지 역시 같은 기간 40%대 상승률을 찍었다. 메모지에 적혀 있던 다른 종목들도 두 자릿수 상승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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