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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외국인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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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의 위력을 앞세운 외국인 매수세가 또다시 화려한 외국인 장세를
    그려냈다.

    주가가 단숨에 510고지에 뛰어 올랐다.

    기관의 매물공세마저 무력화시키는 바람에 일부 종목에선 매물공백
    현상마저 나타났다.

    수급장세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그러나 외국인은 외국인이되 종전과 얼굴이 달라졌다.

    보다 신중한 후발대들이다.

    외국인 한도가 소진돼 가는 종목은 가급적 피하는 것도 주요 특징.

    투자습성이 다른 만큼 주가흐름도 다를 것으로 보는 이가 많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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