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생물기술,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술 특허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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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인 한국미생물기술(대표 구본탁)은 국산 신기술을 활용,
음식물쓰레기를 사료나 퇴비로 만들어주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술을 개발,
특허출원했다고 16일 발표했다.
IMC(Integrated Microbial Composting)로 이름붙여진 이처리기술은
KIST 생명공학연구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순수 국산기술로서 국내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가장 적합하다고 이회사는 밝혔다.
이기술은 사용 미생물이 대부분 국내 음식물쓰레기에서 분리해낸 종균들로
이뤄졌고 골치거리였던 악취 및 염분 문제도 국내 실정에 맞게 효율적으로
처리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회사의 구사장은 "2년간에 걸쳐 숱한 현장실험과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형 처리기술을 개발했다"며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사료나 퇴비를
최적의 상태에서 제공할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042)934-7676
<문병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7일자).
음식물쓰레기를 사료나 퇴비로 만들어주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술을 개발,
특허출원했다고 16일 발표했다.
IMC(Integrated Microbial Composting)로 이름붙여진 이처리기술은
KIST 생명공학연구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순수 국산기술로서 국내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가장 적합하다고 이회사는 밝혔다.
이기술은 사용 미생물이 대부분 국내 음식물쓰레기에서 분리해낸 종균들로
이뤄졌고 골치거리였던 악취 및 염분 문제도 국내 실정에 맞게 효율적으로
처리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회사의 구사장은 "2년간에 걸쳐 숱한 현장실험과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형 처리기술을 개발했다"며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사료나 퇴비를
최적의 상태에서 제공할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042)934-7676
<문병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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