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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좌거래정지] (12/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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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

    <>서울

    =<>이화정밀기계(민세규) 영등포구 양평2가 1
    <>유진전력(유재수) 마포구 합정동 373의17
    <>이화항공화물(신정웅) 마포구 동교동 204의57
    <>아세아정수(강철) 인천시 중구 선화동 292
    <>한빛전기(전익현) 용산구 청파3동 134의11
    <>협우양행(최규순) 은평구 녹번동 241
    <>미사랑(윤창호) 은평구 대조동 206의11
    <>아산건영(유양근) 관악구 신림5동 1415의34
    <>제일배관(김영돈) 관악구 봉천7동 162
    <>대능계전(노대래) 구로구 고척동 83의6
    <>한성산전(송영준) 구로구 구로동 604
    <>서포산업(서만영) 구로구 구로동 494의10
    <>무한산업(정홍대) 양천구 신정동 1011의11
    <>신안모터스(신필용) 강남구 삼성동 143의11
    <>투에프앤터프라이즈(이수의) 강남구 삼성동 170
    <>한국기공(이화용) 인천 서구 경서동 363의185
    <>원성기업(송준호)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196의3
    <>대우랜드(민병성) 안양시 안양1동 674의184
    <>삼화제관(강병준)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 94의1
    <>코리아팩(조양래) 경북 칠곡군 약목면 교리 498의1
    <>승필산업(최현범) 광주군 초월면 지월리 138
    <>북청음료(박전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산167
    <>일진엔터프라이즈(신동훈) 양주군 회천면 봉양리 411의25
    <>한성(박규직)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312
    <>일신엔지니어링(윤재진) 부천시 중구 삼정동 48의82
    <>성진산업(신인복) 인천시 남구 주안동 321
    <>범안통상(정재봉) 서초구 서초3동 147의54
    <>우진석재산업(홍현기) 용인시 이동면 천리 525
    <>천일전기(피용환) 김포군 통진면 서암리 820
    <>신진기공(이근철) 인천시 서구 금곡동 654의1
    <>행진무역(송기훈) 강남구 신사동 1
    <>신나코리아(허문준) 중구 쌍림동 1464
    <>덕일건업(김진갑) 성동구 행당동 298의9
    <>창기트랜스(배종흔) 도봉구 도봉동 633의9
    <>거원영역(송원천) 중구 신당동 361의13
    <>그린핸즈(김상봉) 강남구 논현동 239의12
    <>사강앤터프라이즈(안세훈) 강남구 신사동 634의5
    <>신원도시개발(윤상기) 강남구 논현동 249의11
    <>일도건설기계(박길석) 강남구 논현동 240의7
    <>한양씰링(김경희) 동대문구 답십리동 465의32
    <>밀란(황기언) 강남구 포이동 258의5
    <>대한토건(김수익) 서초구 서초동 1339의1
    <>일진프로덕션(송재규) 서초구 양재동 256
    <>우조건설(박영희) 서초구 양재동 66의1
    <>삼정익스프레스(김영태) 서초구 서초동 1444의12
    <>대림환경개발(이복용) 서초구 양재동 70
    <>프리코(유성환) 서초구 서초동 1545의1
    <>정림상사(이영호) 송파구 송파동 135의52
    <>태흥정밀공업(윤만복) 광진구 노유동 284의64
    <>삼부소다(이한길) 성동구 성수1가동 22의3
    <>동서주류(김월이) 성동구 성수1가동 685의54
    <>엠에스기계(한종민) 강남구 역삼동 778의37
    <>조한기업(지용준) 강남구 역삼동 798의11
    <>미세엔터프라이즈(김희자) 강남구 역삼동 6042
    <>신원제지(조원호) 강남구 역삼동 738의25
    <>세린물산(손영범) 서초구 양재동 264의14
    <>삼환익스프레스(임용환) 서초구 양재동 226
    <>능암온천(김영걸) 충북 충주시 앙성면 능암리 산14
    <>동원산업(홍성학) 충주시 앙성면 돈산 산27의1
    <>천안요업(이래원) 안양시 관양동 954
    <>나우제지(정운백) 인천 계양구 작전동 476의3
    <>경남냉동산운(김규수) 영등포구 문래동3가 77의55
    <>조장원 광진구 구의동 64의4
    <>최달순 종로구 평창동 90의6
    <>한호영 중구 황학동 2442 삼일아파트
    <>정태환 관악구 남현동 400
    <>김만철 성북구 장위동 68의69
    <>한용연 성북구 종암동 45의196
    <>이연순 영등포구 여의도동 30의2
    <>이순길 서초구 서초동 1436의1
    <>김정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대교아파트5동
    <>최광범 영등포구 양평동3가 77의64
    <>차병호 성북구 하월곡2동 33의31
    <>박종선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360
    <>임경식 은평구 역촌동 13
    <>유윤식 송파구 잠실주공 121의404
    <>윤평섭 동작구 사당동 1027의22
    <>변웅규 경기 하남시 창우동 신안419
    <>박진혜 마포구 합정동 418의26
    <>김소춘 광진구 능동 237의5
    <>신영덕 남양주시 퇴계원7리 109의16
    <>유경호 강동구 성내동 420
    <>김종현 고양시 탄현동 1485
    <>박종팔 인천 부평구 부평6동 622의24
    <>김용성 종로구 홍지동 69의15
    <>정학동 양천구 신월동 201의17
    <>강현기 광진구 중곡동 189의30
    <>권영주 강서구 가양동 146의61
    <>황창진 강남구 논현동 130의29
    <>박효숙 종로구 평창동 177의8
    <>유기언 동대문구 휘경동 431의87
    <>황건례 고양시 장항동 현대 214동2003호
    <>송계향 동대문구 장안동 413의3
    <>최기숙 영등포구 양평1동 247
    <>이민녀 은평구 갈현동 278의12
    <>김석규 도봉구 쌍문동 삼익 103
    <>김광윤 양천구 신정3동 773의7
    <>김문규 용산구 한강로3가 신계동47의8

    ( 11일 )

    <>부산

    =<>삼창실업(이창일) 사하구 괴정동 1120의19
    <>홍하공영(송순숙) 동구 초량동 540의2
    <>신흥플랜트(김현길) 사상구 학장동 274의4
    <>부라운제화(조명제) 동래구 온천동 1438의1
    <>시건설(조성종) 동래구 수안동 219의1
    <>김현길 영도구 남항동3가 100의18
    <>하순조 경남 양산시 웅상읍 덕계리 89의31
    <>정재봉 북구 모라동 삼정아파트 103의402
    <>이상훈 영도구 신선동3가 146의11

    <>대구

    =<>아성(전호성) 경북 영천군 북안면 반정리 15의14
    <>왕성설비(우삼구) 달서구 송현동 19의14
    <>신세계(김문헌) 경산시 중방동 818의53
    <>김석도 수성구 중동 94의1
    <>오상선 북구 칠성동2가 302의144 잉꼬맨션 가동50
    <>제갈욱 북구 복현2동 539의106 보성 101의305
    <>이상봉 남구 봉덕1동 748의3

    <>광주

    =<>금화기전(손대성) 북구 운암동 414의41
    <>에이마트(정덕균) 광산구 도산동 1040
    <>천하통상(양용기) 전남 화순군 화순읍 서대리
    <>문정혜 북구 본촌동 4502
    <>고원희 광산구 압촌동 1011
    <>김재곤 서구 화정동 4321

    <>대전

    =<>영구산업(윤영래) 대덕구 중리동 113의6
    <>구윤권 충남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 453

    <>인천

    =<>현대관광(송찬호) 중구 인현동 1의296
    <>우방제지(안종완) 계양구 작전동 476의3
    <>화승종합기계(김공윤) 남동구 고잔동 683의1
    <>태평전자(손훈) 남동구 만수동 942
    <>유영호 남구 학익1동 131의4 (김포석유사)
    <>김귀섭 서구 가좌동 150의33

    <>울산

    =<>삼성산업(류규열) 경북 경주시 와동읍 구어리 산25의12
    <>명신공업(정대용) 경북 경주시 와동읍 냉천리 산23
    <>이택상 남구 신정동 613의18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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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글로벌 사모펀드, 작년 자금유입 부진 속 수익 부진

      사모펀드 업계가 3조 8천억 달러(약 5,486조원)에 달하는 미매각 자산을 보유하고 신규 펀드 조성이 안되면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두번째로 부진한 수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베인앤컴퍼니와 MSCI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데 따르면, 글로벌 사모펀드의 지난 해 순자산 가치 대비 배당금 비율은 14%에 그쳤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게다가 이번 침체기는 당시 사모펀드들이 직면한 상황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있다. 2025년의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9,040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게임업체인 일렉트로닉 아츠의 566억 달러 비상장화 거래를 비롯한 대형 거래에 힘입은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대형 거래에도 불구하고 사모펀드 업계 전반의 자금 유입이 줄어든 ‘드라이 파우더’ 현상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전체 거래 건수는 6% 감소한 3.018건에 그쳤다. 베인앤컴퍼니의 글로벌 프라이빗 프랙티스 책임자인 레베카 버랙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이 작년 1월까지만 해도 호황을 누리는 것처럼 보였던 거래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고 설명했다. 2022년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서 투자 유치 속도가 둔화됐다. 이에 따라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투자자들에게 배분할 수익도 줄었다. 이는 기업들의 신규 자금 조달 능력에 악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 2025년 자금 조달 규모는 3,950억 달러로 16% 감소하며 4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인프라 및 2차 시장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에 더 많은 자본을 투입했다.연기금이나 기금과 같은 투자자들은

    2. 2

      美 관세당국 "24일 오전부터 IEEPA 관세 징수 중단"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24일 오전 0시 1분(한국 시간 24일 오후 2시 1분)부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에 따라 부과된 관세 징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관세국경보호국은 이 날 화주들에게 보낸 화물 시스템 메시징 서비스(CSMS)를 통해 24일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이전 IEEPA 관련 명령과 연관된 모든 관세 코드를 비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 대법원이 20일 IEEPA에 따른 관세 징수를 불법이라고 선언한데 따른 것이다. 이 메시지는 그러나 징수 중단이 국가 안보법 232조 및 불공정 거래 관행법 301조에 따른 관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CBP는 "필요에 따라 CSMS 메시지를 통해 무역업계에 추가적인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CBP는 트럼프 대통령이 IEEPA에 의한 관세가 불법화됨에 따라 새로 결정한 122조에 따른 관세 15%에 대해서는 이 날부터 징수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았다. 이와 함께 대법원 판결 후 며칠이 지나도록 입국항에서 관세를 계속 징수한 이유와  수입업자에 대한 환불 가능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대법원이 위헌 판결을 내린 기존 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한 15%의 새로운 글로벌 관세를 부과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대법원 판결로 인해 IEEPA 관세로 발생한 1,750억달러(약 252조원) 이상의 미국 재무부 세수가 환금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펜-와튼 예산 모델 소속 경제학자들의 추산에 따른 것이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예측 모델을 통해 IEEPA에 기반한 관세가 하루 5억 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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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공식 디저트 만든 FG,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출시

      부창제과 등으로 이름을 알려온 식음료(F&B) 기업 FG가 경양식 돈가스로 보폭을 넓혔다.FG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1호점을 정식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약 165㎡(50평) 규모로, 아울렛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과 단체 방문객 등을 고려해 좌석 간 간격과 동선을 여유 있게 설계했다. 내부는 1970~80년대 서울 경양식당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복고풍 감성을 살리면서도 현대 외식 환경에 맞는 세련된 구성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신규 브랜드는 바삭한 튀김옷과 두툼한 고기, 달콤한 소스를 중심으로 한 정통 경양식 스타일을 내세웠다. 2인 세트, 패밀리 세트, 키즈 메뉴 등을 구성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를 지향한다.FG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공식 디저트 제작을 맡아 외교부 장관 표창과 기획재정부 장관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국가 행사의 품격을 높인 숨은 공신으로 인정받으며 브랜드 신뢰도를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회사는 전통 제과 브랜드 '부창제과'를 통해 가수 지드래곤과 협업한 호두과자를 3월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배우 김희선과 협업한 와인을 선보이는 등 사업영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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