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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신종사업] '실직자 구직지원'..취업 안심하고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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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지에 직장을 잃은 실직자에게 당장 급한것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휴식처와 재취업지원이다.

    대량해고와 전직이 다반사인 미국, 유럽등 선진국에서는 실직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주는 취업카페, 이력서작성대행업등 구직활동지원사업이
    성업중이다.

    이분야의 선두주자는 미국 캔사주주 쇼니 미션에 본사를 두고있는 더블류
    에스 에이 코프사.

    이 회사는 구직자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작성에서 배포에 이르는
    종합적인 구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확실하게 "팔리는" 이력서작성을 위해 작성에 앞서 구직자에대한
    직업적성검사를 실시한다.

    적성검사를 통해 의뢰인에게 적합한 직장을 선정함으로써 취업확률을
    높이고있다.

    이 회사의 데이터베이스에는 1천만개이상의 기업이 수록돼있다.

    이중에는 미국의 주요대기업, 벤처캐피틀회사, 병원, 법률회사, 중소기업,
    주요외국기업 등이 망라돼있다.

    배포될 이력서의 숫자는 최저 2백50통에서 2만통까지이다.

    수수료는 1통당 2.25달러에 우표값이 추가된다.

    이회사는 지난해 6백50만달러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국내에서도 고용관행이 급변하고있어 다양한 형태의 구직지원사업이
    태동하고 있다.

    그러나 취업정보열람이나 구직자데이터베이스작성정도의 소극적인 수준에
    머물고있다.

    구직및 구인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취업에관한 모든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해주는 원스톱방식의 구직활동지원사업의 등장을 기대해본다.

    (02)501-2001

    <유재수 한국벤처창업정보원장>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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