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리직원제 폐지 '영업체계 개편' .. 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오는 9일부터 지점 영업직원이 자신의 고객을 1대1로
    관리해오던 관리직원제를 폐지하고 금융상품영업팀을 신설하는 등
    지점영업체계를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고객에 대해 한 직원이 담당하는 관리직원제가
    무리한 약정경쟁을 유발하는 등 폐해가 큰 것으로 판단돼 이를 폐지하고
    고객이 투자패턴에 따라 영업직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전지점에 주식영업팀과는 별도로 3~5명의 금융상품영업팀을 편성,
    주식과는 무관하게 수익증권만을 취급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회사 지점영업본부장인 함재완 상무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토록
    지점영업을 다변화해 실질적인 투자은행으로 전환하고자 이처럼
    영업체계를 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정태웅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원·달러 환율 1510원 넘어…17년여만에 최고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사람인,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공개매수 소식에 20%↑

      사람인 주가가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공개 매수 소식 이후 장중 20% 가까이 뛰고 있다.23일 오전 9시34분 현재 사람인은 전 거래일보다 20.35% 오른 1만7270원을 기록 중이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3. 3

      "에이피알, 수출국 다변화로 성장세 지속 기대… 목표가↑"-교보

      교보증권은 23일 에이피알(APR)에 대해 미국과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데 따라 안정적인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4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