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혈액순환/동맥경화증 개선 효과 "행본" 시판 입력1998.02.05 00:00 수정1998.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종근당은 혈액순환및 동맥경화증 개선, 원기회복의 효과를 나타내는 "행본"을 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 행본은 은행잎 산사자 마늘 인삼 추출물을 복합처방한 것으로 고혈압 협심증을 개선하고 혈전용해 혈당강하의 효능이 있다. 90정짜리 한갑에 4만5천원.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광화문·종로 편의점 'BTS 특수'…매출 7배 쑥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종로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만명의 ‘아미’(ARMY·BTS 팬덤)가 결집하면... 2 전환사채 호재일까, 악재일까…왜 발행했는지 따져봐야 코스닥시장 상장사 투자자들이 가장 흔하게 접하는 공시 중 하나가 전환사채(CB) 발행 소식이다. 기업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일반 주주에게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 3 새벽배송 체험 마친 해롤드 로저스 쿠팡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오른쪽)가 국회 청문회 당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을 마쳤다.22일 쿠팡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지난 19일 오후 8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