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산림청 ; 한미은행 ; 동양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산림청

    < 교육파견 >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서승진

    <>.서기관

    <>세종연구소 조병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염상철

    # 한미은행

    < 지점장 >

    <>구월동 황석렬 <>일산겸 일산까르푸 김재연

    < 2급전보 >

    <>검사역 백선수 <>국제금융팀 이화영
    <>심사역 김진동 <>조사역 임형기

    # 동양증권

    < 지점장 >

    <>구로 강무희 <>평촌 박희두

    < 부장 >

    <>을지지점 남상오

    < 지점차장 >

    <>구로 김영인 안상룡 <>역삼 윤남훈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입단속 편지에 덜미…미얀마 '원구단지' 로맨스 스캠 조직 적발

      미얀마 소재 범죄단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로맨스 스캠을 벌이던 범죄단체가 적발돼 ‘2030’ 조직원 5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미얀마의 일명 '원구단지'에 거점을 둔 로맨스 스캠 조직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합수부는 지난해 6월 제보 전화를 받고 직접 수사에 착수해 국내 자금세탁 조직원 A씨(26) 등 조직원 총 9명을 범죄단체가입 및 범죄단체활동 혐의로 입건했다. 관리책·인력 모집책·상담책 등으로 구성된 조직원 중 5명은 구속기소, 3명은 불구속기소했다. 콜센터 상담책으로 일하던 34세 남성 1명은 아직 추적 중이다.해외 보이스피싱 콜센터에서 상담책으로 직접 피해자를 기망했던 20~30대 MZ세대 조직원들은 귀국 후 한국의 자금세탁 조직으로 유입되는 경향을 보였다. 합수부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범행 가담 형태가 진화했다"며 "고문·감금 등에 열악한 해외 조직에서 탈피해 비교적 위험 요소가 적은 국내로 범죄 요령을 수입해 오는 격"이라고 설명했다.이번에 적발된 로맨스 스캠 조직은 미얀마의 카지노·유흥업소·온라인 사기센터가 밀집된 곳으로 알려진 'KK파크'에 위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합수부는 그동안 언론을 통해 제기된 미얀마 보이스피싱 거점의 실체가 이번 사건의 한국인 대상 보이스피싱 조직과 관련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합수부는 "앞으로도 범정부 초국가적 범죄 특별대응 TF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2. 2

      [포토] 송파구, '자원순환공원에서 환경 보호 배워요'

      11일 오후 송파구 자원순환공원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이 폐기물로 만든  조형물을  감상 하고 있다. 자원순환홍보관은 폐기물 처리 과정, 올바른 재활용 방법,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사진=송파구 제공최혁 기자

    3. 3

      검찰, '금은방 강도살인' 김성호에 무기징역 구형

      검찰이 대낮에 금은방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11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도살인과 강도예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의 범행 동기와 방법, 범행 후 정황에 비춰보면 인륜을 거스른 참담한 범죄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유족과 합의되지 않았으나 동종 범죄 전력이 없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김씨와 변호인은 혐의를 인정했다. 김씨는 이날 최후진술에서 "저 때문에 피해를 입으신 피해자와 유가족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 한순간 충동으로 돌아가신 피해자께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으며 이 후회와 죄책감을 잊지 않고 평생 속죄하겠다"고 말했다.김씨는 지난 1월 15일 낮 12시 7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업주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귀금속 40여점(시가 2000만원 상당)과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김씨는 범행 전날 서울과 인천의 금은방 2곳을 찾아가 범행 대상지를 물색한 혐의도 받는다.조사 결과 김씨는 A씨를 살해한 뒤 미리 챙겨온 정장으로 갈아입고 여러 차례 택시를 바꿔 타 도주했으며, 도주 과정에서 훔친 귀금속을 여러 금은방에 파는 등 치밀하게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범행 이후 5시간여만에 서울 종로구 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해외에서 머물다가 비자 만료로 귀국한 그는 빚 독촉에 시달리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앞서 경기남부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