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대한투자신탁, 기금 3천만원 복지기관에 기탁 입력1998.01.26 00:00 수정1998.01.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투자신탁은 24일 사회복지단체를 후원하는 ''레이보우 공사채''에서 조성된 회사수익금중 3천만원의 기금을 사회복지 사업기관인 엠마오의 집, 한국심장재단 등 40여개 단체에 기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2 기업 분쟁으로 돈 번다…'소송금융' 韓 상륙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3 [포토] “반가워, 로봇 친구” 1일 서울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가 로봇과 인사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