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단신] 디자이너 심상보씨, '98 추동컬렉션' 개최 입력1998.01.16 00:00 수정1998.01.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자이너 심상보씨는 16일 오후 5시 신촌 이화여대앞 카페 고구려에서 98년 추동컬렉션을 열었다. 23~26일 파리 프레타포르테 출품작 40여점을 발표했다. 문의 435-9323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컴백, 광화문 광장은 방시혁의 픽…"시작점으로 돌아가야" “방탄소년단(BTS)과 넷플릭스가 손잡았기에 가능한, 독특하고 유일무이한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유례없이 대단한 규모로 공연을 준비했고, 엔터테인먼트 음악업계의 기준을 새로 쓰려고 합니다.”BT... 2 “김구 선생님, 어떠신가요~”…'아리랑'에 숨은 BTS의 메시지 ‘Pardon 김구 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김구 선생님, 어떠신가요·BTS 신곡 ‘Aliens’ 中).방탄소년단(BTS)이 해방 후 폐... 3 이탈리아 와인판은 이 한 병이 뒤집었다…'최하위 등급'의 반란 [변원규의 잔 들기 전 이야기] 혁신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사후에 붙는다. 처음에는 대개 무모해 보인다. 기존의 규칙을 건드리고, 익숙한 질서를 불편하게 만들고, 당장 이해받지 못한다. 시간이 지난 뒤에야 사람들은 그 선택을 두고 “시대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