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웨스틴조선호텔, 위성화상회의 시스템 가동 입력1998.01.15 00:00 수정1998.01.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웨스틴조선호텔이 인공위성을 이용한 다국간 위성화상회의시스템을 연회장에 도입, 15일 이를 이용해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된 98 태평양통신회의 폐회식을 생중계했다. 조선호텔은 아.태지역 55개도시를 포함해 미주와 유럽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호주 글로벌비전의 위성망을 이용해 이이시스템을구축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K엔비디아 육성 잰걸음…올해만 10조 쏟는다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약 10조원의 정책자금을 공급한다. 이 가운데 1조원 이상은 ‘한국판 엔비디아’로 성장성 있는 기업에 직접투자 방식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투... 2 美 정부, 한국 중소기업에 '러브콜' 보내더니…'초유의 상황' 국내 배터리업체가 드론과 미사일 등에 쓰이는 방위산업용 특수 배터리를 올해부터 미군에 본격적으로 납품한다. 미 전쟁부(국방부)는 그동안 써온 중국산 배터리 완제품과 소재 공급망을 한국 등 동맹국 중심으로 재구축하는 ... 3 방산 공급망 재편 속도내는 美…"3년 안에 중국산 100% 배제" 미국 전쟁부(국방부)는 군사용 무기 체계에서 중국 제품과 소재를 완전히 배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이란 전쟁이 발발한 후 이런 움직임이 빨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17일 방위산업계에 따르면 미 전쟁부는 지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