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에뮬레이터 잇단 출시..유니텔 등 종전기능 대폭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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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업체들이 전용 통신프로그램(에뮬레이터)의 기능을 개선한 새버전을
잇따라 발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데이콤 등 PC통신업체는 올 상반기에 인터넷
신기술을 채용한 새로운 에뮬레이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SDS의 유니텔은 최근 미국 마림바사와 계약을 맺고 오는 2월 이 회사의
푸시기술을 이용, 자동으로 소프트웨어 경신(업그레이드)이 가능한
"유니윈98"을 출시한다.
데이콤의 천리안은 3월초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3.0)를 기본 내장한 윈도95
전용의 32비트 버전인 "천리안98"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PC통신의 하이텔과 나우콤의 나우누리는 각각 기존 에뮬레이터의
기능을 개선한 "이지링크"와 "웹프리"의 신버전을 2월과 4월중에 내놓을
예정이다.
또 LG인터넷의 채널아이는 오는 3월 시험 서비스에 나서면서 익스플로러
4.0을 기반으로 한 전용 통신프로그램인 "채널뷰"의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 유병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2일자).
잇따라 발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데이콤 등 PC통신업체는 올 상반기에 인터넷
신기술을 채용한 새로운 에뮬레이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SDS의 유니텔은 최근 미국 마림바사와 계약을 맺고 오는 2월 이 회사의
푸시기술을 이용, 자동으로 소프트웨어 경신(업그레이드)이 가능한
"유니윈98"을 출시한다.
데이콤의 천리안은 3월초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3.0)를 기본 내장한 윈도95
전용의 32비트 버전인 "천리안98"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PC통신의 하이텔과 나우콤의 나우누리는 각각 기존 에뮬레이터의
기능을 개선한 "이지링크"와 "웹프리"의 신버전을 2월과 4월중에 내놓을
예정이다.
또 LG인터넷의 채널아이는 오는 3월 시험 서비스에 나서면서 익스플로러
4.0을 기반으로 한 전용 통신프로그램인 "채널뷰"의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 유병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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