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당선자 대변인에 박지원씨 임명 입력1998.01.07 00:00 수정1998.01.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6일 당선자 대변인에 박지원 총재언론특보를 임명했다. 이에 따라 박대변인은 인수위원직(사회.문화분과)을 사임했으며 새 인수위원에 박태영 전의원이 임명됐다. 박 전의원은 경제분과위에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 이건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장들, 사법개혁 반발 "숙의 없어…부작용 심각" 전국 법원장들이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 등 여당이 주도하고 있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심각한 유감”이라고 거세게 반발했다.법원장들은 25일 서울... 2 공군 F-16C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직접 119 신고 충주 공군기지 소속 F-16C(단좌·1인용) 전투기가 25일 오후 7시31분께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대에 추락했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3 주호영 "통화로 추미애 답변 받았다…회기 내 TK통합 처리 가능"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계류 사태와 관련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통화해 TK 의원들의 반대 여론이 줄고 찬성이 압도적이라면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