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베테랑 여자골퍼 로페스, 아놀드파머사와 제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베테랑 여자프로골퍼 낸시 로페스가 그동안 제휴해온 토미 아머사와
    결별하고 아놀드파머 골프를 새로운 파트너로 택했다.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프로골퍼로 뛰면서 직접 골프용품을
    개발하고 있는 로페스는 5일 "지난 연말로 토미 아머와 5년 계약이 끝남에
    따라 아놀드 파머사와 제휴, 주니어용과 초보자, 전문골퍼용 상품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로페스는 아이언과 우드 등 골프클럽은 물론 골프백, 장갑 등 골프에
    필요한 용품을 개발해 이달 30일부터 2월2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막될 미국PGA 골프용품쇼에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2. 2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3. 3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