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압구정 직영점, 상설할인매장 재개점 입력1998.01.04 00:00 수정1998.01.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휠라 압구정 직영점이 상설할인매장으로 재단장, 개설했다. 매장내 쇼핑공간은 1,2층으로 나누어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보여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로 일반 대리점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 점포에서는 의류 신발 가방 등 상품을 소비자가보다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 문병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中 수출용 H200 생산 중단…차세대 '베라 루빈' 전환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용 인공지능(AI) 칩 H200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중국 양측의 규제에 부딪히면서 차세대 '베라 루빈' 칩 생산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영국 파이낸셜타... 2 정부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가격 안정에 총력" 정부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석유류 가격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대외 불확실성을 악용한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기 위해 실태 조사와 불법 유통 점검을 강화한다는 ... 3 '9분 만에 충전 완료'…BYD의 배터리 자신감 중국 최대 전기차 기업 비야디(BYD)가 9분이면 거의 완전 충전이 가능한 '블레이드 배터리'를 내놨다. 6년 만에 공개된 배터리 신제품이다.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YD는 전날 중국 선전에서 발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