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초 초슬림형 노트북 신제품 출시...대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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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통신이 새해초부터 초슬림형 노트북 신제품을 내놓고 시장공략
강화에 나섰다.
이 회사는 20배속 CD롬드라이브를 장착하고도 두께 38 에 무게가
2.5kg에 불과한 초슬림형 "솔로"노트북 2종(모델명 CN530/550)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컴덱스쇼에서 호평받은 이들
제품은 펜티엄MMX 2백33 중앙처리장치(CPU)와 3GB 하드디스크(HDD),32MB
메모리에 13.3인치 혹은 12.1인치 TFT-LCD(박막액정표시장치)를 장착했다.
대우통신은 제품출시와 함께 1년간 도난보험 무료가입서비스를 제공
하는 한편 외산 수입완제품과 차별화된 광고전략및 마케팅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
대우통신 관계자는 "동급의 다른 노트북보다 무게가 1 이나 가벼워
휴대가 매우 편리하다"며 "자체 기술로 개발한데다 가격및 제품경쟁력을
자신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시장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수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5일자).
강화에 나섰다.
이 회사는 20배속 CD롬드라이브를 장착하고도 두께 38 에 무게가
2.5kg에 불과한 초슬림형 "솔로"노트북 2종(모델명 CN530/550)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컴덱스쇼에서 호평받은 이들
제품은 펜티엄MMX 2백33 중앙처리장치(CPU)와 3GB 하드디스크(HDD),32MB
메모리에 13.3인치 혹은 12.1인치 TFT-LCD(박막액정표시장치)를 장착했다.
대우통신은 제품출시와 함께 1년간 도난보험 무료가입서비스를 제공
하는 한편 외산 수입완제품과 차별화된 광고전략및 마케팅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
대우통신 관계자는 "동급의 다른 노트북보다 무게가 1 이나 가벼워
휴대가 매우 편리하다"며 "자체 기술로 개발한데다 가격및 제품경쟁력을
자신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시장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수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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