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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로 귀성 크게 줄듯..서울~부산 9시간30분 소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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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불황과 IMF 한파로 올 연말 귀성인파가 크게 줄어 귀향길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28일 연말연시 전체 이동인구가 1천2백15만명으로
    지난해보다 7.9% 줄어들고 고속도로 이용차량도 5백96만대에 이를것으로
    추정했다.

    이에따라 연말연시 기간중 승용차 최대운행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9시간30분, 서울~광주 8시간30분, 서울~강릉 9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됐다.

    또 서울을 출발할 경우 31일이 가장 붐비고 귀경일은 1월2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건교부는 연휴기간중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31일 낮 12시부터
    1월2일 24시까지 경부고속도로 서초IC~청원IC구간 상하행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를 실시한다.

    또 31일 낮 12시부터 1일 낮 12시까지 고속도로 하행선의 잠원 반포
    서초 광주 곤지암 등 5개 IC에서 진출입이 통제되고 1일 낮 12시부터 2일
    24시까지 상행선의 양재 곤지암 광주IC에서 진입이 통제된다.

    < 최인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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