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권 인계단 구성 .. 청와대 비서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15일 대선을 앞두고 차기 정부와의 원활한 정권 인수.인계
    를 위해 ''대통령비서실 인계단''을 구성했다.

    이 인계단은 김용태비서실장을 단장으로 하고, 부단장은 조홍래 정무,
    이영래 행정, 유재호 총무수석, 그리고 각 수석실 주무비서관 등 모두
    16명이다.

    이 인계단은 이날부터 김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2월24일까지
    한시적으 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인계단 간사로는 서종환 기획, 금종래 정무1, 박명재 일반행정비서관이
    임명됐다.

    이 관계자는 "인계단은 대선이후 차기 대통령 당선자측에서 정권인수위원회
    를 구성할 경우 인사 및 정책 협의 등을 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 대응 체제 유지" [종합]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2일(현지시간)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위 실...

    2. 2

      [속보]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대응 체제 유지"

      [속보]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대응 체제 유지"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3. 3

      "美,이란 군사작전 설명"…안규백 장관, 콜비 차관과 공조통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일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의 요청으로 공조통화를 하고 미국 측의 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한 입장을 청취했다.안 장관은 콜비 차관과의 통화에서 미측과 중동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