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종부도 경남모직 미상환사채 710억원 .. 증권감독원 집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최종부도 처리된 경남모직이 발행한 회사채중 만기가 지나지 않은
    미상환사채규모는 총 7백1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경남모직의 미상환사채는 전액 보증사채이며
    부국증권이 4백10억원을, 현대증권과 신한은행 대동은행이 각각
    1백억원씩을 지급보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000억 규모

      한국투자증권은 4차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오는 2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 금액...

    2. 2

      비비안, 무상감자 소식 이후 '급락'

      비비안이 무상감자를 단행한다는 소식 이후 16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세다.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비비안은 전 거래일보다 139원(28.25%) 내린 353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비안은 결손금 보전을...

    3. 3

      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

      한양증권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8일 만기 약정으로 연 3.5%(세전)의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중도 환매 시 세전 기준 연 1.75% 금리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