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부도 경남모직 미상환사채 710억원 .. 증권감독원 집계 입력1997.12.10 00:00 수정1997.12.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최종부도 처리된 경남모직이 발행한 회사채중 만기가 지나지 않은 미상환사채규모는 총 7백1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경남모직의 미상환사채는 전액 보증사채이며 부국증권이 4백10억원을, 현대증권과 신한은행 대동은행이 각각 1백억원씩을 지급보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000억 규모 한국투자증권은 4차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오는 2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 금액... 2 비비안, 무상감자 소식 이후 '급락' 비비안이 무상감자를 단행한다는 소식 이후 16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세다.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비비안은 전 거래일보다 139원(28.25%) 내린 353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비안은 결손금 보전을... 3 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 한양증권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8일 만기 약정으로 연 3.5%(세전)의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중도 환매 시 세전 기준 연 1.75% 금리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