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세대 상경대 동창회(회장 이병무 아세아그룹 회장)는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수상자로 <>송자(사회봉사부문) 명지대총장 <>김창희
    (산업경영부문) 대우증권 사장 <>김영일(학술문화부문) 연합통신 사장
    <>서재명(공로상) 한국외대교수를 각각 선장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6시30분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97연세
    상경인의 밤''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2. 2

      기업 분쟁으로 돈 번다…'소송금융' 韓 상륙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3. 3

      [포토] “반가워, 로봇 친구”

      1일 서울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가 로봇과 인사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