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선도로에서 올 겨울 첫눈 대비 종합제설훈련을 실시했다.
구청측은 새벽에 눈이 내릴 경우 교통혼란이 특히 심해져 새벽시간에
훈련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훈련에는 기존의 외국산 제설장비인 유니목 2대외에 국산기술로
개발된 염화칼슘 살포기 1대가 동원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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