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금호석유화학 ; 남선알미늄 ; 삼성전자 입력1997.12.01 00:00 수정1997.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금호석유화학 =12월2일부터 98년 2월28일까지 20만주(1.21%)의 자사주를취득키로 결의. <> 남선알미늄 =폐쇄회로TV카메라를 제조하는 마이더스씨스템스의 주식 4만5천주(45%)를 2억2천5백만원에 처분했음. <> 삼성전자 =삼성오스틴 반도체에 3만6천7백만달러의 채무보증을 해주기로결의.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에 안팔아서 다행'…'삼전·하이닉스' 또 신고가 경신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이날 오전 11시 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3.50% 오른 12만41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 거래소, 집행간부 인사…간부 12명 중 9명 신임 한국거래소가 집행간부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총 12명의 집행간부 중 9명이 신임 인사로 발탁됐다. 발령일은 오는 5일이다.신임 청산결제본부 본부장(전무)으로는 박상욱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가 결정... 3 정은보 "올해 코스피 5000 목표…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증시 저평가)를 넘어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