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임산, 본사 이전 .. 흥국생명 빌딩으로 입력1997.10.22 00:00 수정1997.10.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실임산(대표 이원규)은 24일 본사를 여의도에서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890의7 흥국생명빌딩으로 이전한다. (0344)903-5040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주총…HBM4 기대 속 AI 전략·주주환원 강화 [HK영상] 영상=한국경제TV / 편집=윤신애PD삼성전자가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발판 삼아 향후 경쟁력과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 기업 최초로 시총 1000조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AI 반도... 2 "카라이프 확 바뀐다" 기대감…현대차 신차에 들어갈 '이것' [모빌리티톡] "플레오스는 왜 적용이 안됐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9일 열린 기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 공개 행사에서 나온 한 질문이다. 이에 기아 관계자는 "(니로는) 신차가 아니라 상품성 개선이라는 목적에 맞춰... 3 중동 전쟁 장기화에 LCC 흔들…티웨이항공, 비상경영 돌입 티웨이항공이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 등 대외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해 전사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지난 16일 사내 공지를 통해 "금일부터 전사적 비상경영 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