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중공업, 중국에 크레인 300대 공급 입력1997.10.21 00:00 수정1997.10.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산중공업(회장 박주탁)은 중국 금주중형기계공사에 중소형 크레인 3백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수산은 최근 금주중형기계공사와 기술제휴 계약을 맺고 1차로 중형크레인을공급하고 순차적으로 기술을 이전해 주기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서 중국측은 수산의 트럭 크레인을 중국형 모델로 활용키로 했다. < 이치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미노피자, '패트와 매트' 손잡고 MZ 공략 도미노피자가 인기 캐릭터 ‘패트와 매트’와 손잡고 협업 캠페인에 나선다.도미노피자는 4월 한 달간 공식 SNS 채널을 중심으로 ‘패트와 매트’ 협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2 롯데, 인재개발원 신임 원장에 김민수 전무 선임 롯데는 김민수 전무를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은 25년 이상 HR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핵심 인재 육성 및 HR 모든 영역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 3 구멍 숭숭, 밑창은 아치…발건강 슬리퍼 '루쏘 클라우드' 韓상륙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루쏘 클라우드’가 한국에 상륙했다.루쏘 클라우드의 국내 유통을 맡은 하고하우스는 하고(HAGO), 무신사, 29CM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