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내각개편 앞두고 각료 전원 사퇴키로 입력1997.10.20 00:00 수정1997.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명간 단행될 내각개편을 앞두고 태국정부의 각료 전원이 사퇴키로 결정했다고 사노 티엔통 내무장관이 19일 밝혔다. 티엔통 내무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2~3일내 단행될 내각개편과 관련,차왈릿 용차이윳 총리에게 전권을 위임하기 위해 각료전원이 사퇴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만화계도 '손절'…아동 성범죄 작가 쓴 출판사 '나혼산' 등장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작가를 기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본 출판사 소학관이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하면서 시청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2 "미국이 '호르무즈 확보' 어려운 5가지 이유는…" 경고 미국이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해서는 군사&midd... 3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구에…中 "적대 행위 중단이 먼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중·일을 비롯한 5개국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대응할 군함 파견을 요구한 가운데 중국이 상호 적대 행위 중단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주미 중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