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신] 영상자료원, 포르투갈 영화주간 행사 열어 입력1997.10.16 00:00 수정1997.10.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영상자료원 (이사장 정홍택)은 28일~11월1일 포르투갈영화주간 행사를 연다. 상영작은 "평범한 삶" (감독 조아낑 레이띠옹) "헤어 컷" (감독 조아낑 싸삥유) "리스본 경유" (감독 에두아르두 제아다) "사랑 그리고 발가락" (감독루이스 F.호샤) 등 5편. 장소는 영상자료원 시사실. 문의 521-2101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레는 올해 마카오 라인업… 베일 벗는 럭셔리 호텔 ‘REM’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의 스카이라인이 다시 한번 요동칠까.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유작 ‘모르페우스’로 전 세계 디자인 애호가들을 불러모았던 시티 오브 드림즈(City of Dreams)가 올 하반... 2 파리, 뉴욕 이어 거대 IP로 떠오른 서울…대중문화 아이콘으로 지난 21일 성황리에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관람객 및 시청자들만큼이나 많은 문화적·경제적·사회적 해석을 낳았... 3 [이 아침의 지휘자] 아버지 이어 지휘자로 獨 정통 사운드 끌어내 한국의 지휘 거장 정명훈과 그의 아들 정민처럼 대를 이어 지휘자가 된 사례는 유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독일 베를린 출신인 미하엘 잔덜링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일본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니 오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