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립 치매전문치료기관 건립..서대문시립병원내 90병상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립 노인치매전문치료기관이 서대문 시립병원내에 90병상 규모로
    설립된다.

    서울시는 1일 치매전문기관을 설립키로 하고 올해 31억원의 예산을
    보건복지부로부터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빠르면 올해말 착공, 오는 99년 개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당초 독립된 장소에 2백병상 규모로 건설하려 했으나 각
    자치단체들의 협조가 부족하고 예산배정이 줄어들어 축소설치키로 했다"며
    "내년에도 별도 예산을 확보해 증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와 함께 부지가 확보안돼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노인전문
    병원을 조기에 건설한다는 방침아래 시유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 조주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사장님 고충백서]

      사진=게티이미지뱅크임용된지 반년도 안 돼 지각을 밥먹듯 하고 상급자의 지시를 수시로 뭉갠 데다 수당까지 허위로 청구한 신입 공무원에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저연자 직...

    2. 2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3. 3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