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내 6대 백화점 매출 및 수입품 판매비중] 판매비중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 신세계 현대 등 국내 6대백화점의 수입품 판매비중은 95년 이후
    계속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백화점들의 총매출은 꾸준히 상승하는데 반해 수입품 판매량은
    정체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지난 95년 총 9백2억원이었던 수입품 판매량은 96년 9백99억원으로
    늘었으나 상반기 수입품 판매실적에 비춰볼때 올해는 지난해 수준을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올들어 지난 6월까지 국내 6대 백화점에서 판매된 수입품 비중은
    1.14%정도로 전년 비중보다 낮아졌다.

    유통전문가들은 국내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이 가격이 비싼
    외제품보다 국산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고 백화점들도 이같은
    소비자기호패턴에 따라 영업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익원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