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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통화 강세 반전 .. "외환규제" 취소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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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가 외환거래 규제등 돌출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동남아시아 통화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링기트화는 24일 장중 한때 전날의 달러당 3.0550에서
    3.0300으로 상승하는 등 이틀 연속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달러당 35.30에 거래됐던 태국의 바트화도 35.10바트로 뛰어올랐다.

    인도네시아의 루피아화도 22일의 달러당 3,000대에서 이틀 연속 상승해
    2천9백대에 거래됐다.

    동남아 통화의 강세 전환은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총리가 언론과의 인터뷰
    에서 "현재의 환율수준이 적정하다"고 말함에 따라 그가 지난 주말의 외환
    시장규제 발언을 철회할 것임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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