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천주교 성음악 토착화연, '순교자 현양 마당극' 공연 입력1997.09.19 00:00 수정1997.09.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천주교 성음악 토착화연구원은 20일 오후 8시 서울 새남터 순교성지 대성당에서 한국순교자 대축일을 기념하는 "순교자 현양 마당극"을 공연한다. 이종철 신부가 작곡과 대본,지휘를 맡은 이번 공연에서는 로사리오 성가단 등이 출연, 한국천주교의 103위 성인이 남긴 발자취를 기린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수 션, '장관 표창' 받은 이유가…'국내 최초' 공로 인정 가수 션이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희귀질환 극복의 날' 장관 표창을 받았다.질병관리청은 27일 로얄호텔서울에서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2 "블로그 맛집 안 믿어요"…해외여행 갈 때 MZ 몰리는 곳이 [트래블톡] 여행 정보를 탐색하는 채널이 블로그 등 텍스트 중심에서 유튜브로 빠르게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로그나 지인 추천을 통한 여행지 선택에서 유튜브를 활용하는 비중이 매년 빠르게 커지면서 기존 채널들을 추격하고 있다... 3 “지원금 배분을 넘어 예술 거점 활성화”...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 3.0'선언 (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단순히 지원금을 배분하는 기존의 역할에서 벗어나, 공간·홍보·유통 등이 결합된 ‘통합적 예술 지원 체계&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