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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운반선 등 3척 명명식 .. 한라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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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중공업은 9일 전남 영암의 삼호조선소에서 4만5천톤급 석유제품운반선
    (PC) 1척과 동급의 살물선 2척 등 선박 3척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명명식엔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 선주사인 프랑스
    반오머론탱커스사의 로에로프 핸드릭스 회장 등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했다.

    "포드 쎄실"호로 명명된 이 PC선은 길이 1백80m, 넓이 32.2m, 깊이 18.8m로
    14.5노트의 항속을 가지고 있다.

    또 대한해운으로부터 수주한 살물선은 각각 "블루제니스"호와 "블루 드림"
    호로 명명됐으며 길이 1백89.5m, 넓이 30.4m, 깊이 16.5m에 14.5노트의
    속력을 가지고 무인자동운항시스템을 갖춘 첨단 선박이다.

    <이영훈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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