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 베이징에 신용카드 공장 건립키로 입력1997.09.08 00:00 수정1997.09.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베이징=김영근 특파원 ]중국인민은행은 본격적인 신용카드사용을 앞두고 베이징에 연간 2천만장 생산규모의 신용카드 공장을 건립키로했다고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 공장에서 생산된 신용카드는 국제규격에 맞을뿐만아니라 기업의 출입증과 백화점 등의 고가제품 결제용으로 활용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제 춘분인데 42도라니…美 서부, 이상 고온 현상으로 '펄펄' 미국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등 서부 일부 지역에서 19일(현지시간) 이상 기온 현상으로 때아닌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전날 캘리포니아 남부 노스쇼어는 섭씨 42도에 달해 지... 2 프랑스 놀이터에서 발견된 유골, 무려 2300년 전에 묻혔다 프랑스 동부의 한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흙 놀이 중 발견한 유해가 기원전 300년 전에 묻힌 고대 갈리아인의 것으로 분석됐다.18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국립 예방고고학연구소(INRAP)는 이번... 3 "감자칩 사다 놔야 돼"…일본인들 때아닌 '사재기' 난리 난 이유가 일본 내에서 중동 전쟁 여파로 감자칩 사재기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19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제과업체 야마요시제과는 해협 봉쇄로 공장 가동에 필요한 중유 확보가 어려워지자 감자칩 '와사비프'를 포함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