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고] ''98 한경 기업정보' 무료 배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는 "98 한경기업정보"를 발간, 배포에 들어갔습니다.

    20만부가 발행된 이 책은 전국의 각대학교 졸업예정자와 기업체 및 관련
    단체등에 무료로 배포됩니다.

    "98 한경기업정보"는 취업난속에 급변하고 있는 기업들의 채용관행 변동
    사항을 학생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취합함은 물론 기업정보지로서의 역할을
    십분 수행할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은 특히 기업경영 및 인사와 관련된 모든 종합적인 내용을 통일된
    양식으로 게재하고 본지 일선기자의 객관적인 분석을 실어 매체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98 한경기업정보"에는 현대 삼성 LG 대우 선경 효성등 30대 그룹계열사를
    비롯 전국의 주요 중견 및 중소기업들과 정부출연및 투자기관 경제단체 등이
    소개되고 있고 KIST KDI 등 정부출연 연구소와 민간기업 연구소 등이 대거
    참여해 책의 성가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98 한경기업정보"에 게재되는 기업과 연구소 단체등은 모두 그 내용이
    PC통신과 인터넷에 올려집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발간된 "97 한경기업정보"는 초판 20만부에 이어 3판까지
    모두 30만부를 발행하는등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은바 있습니다.

    "98 한경기업정보"에 참여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책이 훌륭한 자료로 활용되기 바랍니다.

    <>.문의 : 한국경제신문사 출판국 ''한경기업정보팀'' (02)360-4585, 392-7005
    한경플레이스먼트 (02)3472-9919
    * 이 책의 개인별 배포는 18일부터 본사에서 합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미군 막사가 키즈카페로 변신

      24일 부산 부산시민공원 내 영유아 전용 실내 놀이공간인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과거 ‘캠프 하야리아’로 미군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한 뒤 뽀로로 도서관으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에 공공형 키즈카페로 새롭게 조성됐다.  연합뉴스

    2. 2

      '마약 테러?' 이태원 희생자 모욕 혐의 60대…법정서도 사과는 없었다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4일 조모씨(68)의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열고, 공소사실에 대한 입장을 확인했다.조씨는 희생자들이 마약 테러로 살해됐다거나, 인근에서 심폐소생술을 받던 희생자가 '리얼돌'이라고 주장하는 등의 영상을 2023년 6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동영상 플랫폼에 299회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023년 4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사 게시물을 63회에 걸쳐 올린 혐의도 있다.이날 조씨는 법정에서 희생자나 유족에 대한 사과와 유감 표명 없이 "구체적 사실 적시 없이 의견을 표명한 것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그러면서 "(검사가) 일부분만 따와 왜곡시켜 놓은 것"이라고 주장했다.조씨에 대한 다음 재판은 4월 16일로 예정됐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들로 확인돼 이들에 대한 형사 책임은 묻기 어려워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로부터 실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중학생 2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21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꽃놀이를 하다가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현재 만 12세로,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행법상 촉법소년은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없다.지난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등 3000㎡를 태우고 약 1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이 과정에서 야산 인근 아파트 등으로 불이 확산할 것을 우려해 한때 관할 소방서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경찰은 A군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