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조사단 6일 북한 방문 .. 외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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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의 경제조사단이 오는 6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외무부가
3일 밝혔다.
외무부 관계자는 "IMF경제조사단이 북한의 요청에 따라 북한의 기초경제
자료수집 및 경제실태 파악을 위해 6일부터 1주일간 북한을 방문할 예정"
이라면서 "조사단은 마가렛 켈리 아시아.태평양국 자문관을 단장으로 해
3명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3일 워싱턴을 출발했으며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북한에 들어갈
예정이다.
< 이건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4일자).
3일 밝혔다.
외무부 관계자는 "IMF경제조사단이 북한의 요청에 따라 북한의 기초경제
자료수집 및 경제실태 파악을 위해 6일부터 1주일간 북한을 방문할 예정"
이라면서 "조사단은 마가렛 켈리 아시아.태평양국 자문관을 단장으로 해
3명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3일 워싱턴을 출발했으며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북한에 들어갈
예정이다.
< 이건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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