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영업 13일만에 2,100억 매출..교보증권, 시장점유율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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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이 기업어음(CP) 영업을 시작한지 13일만에 2천1백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약 21%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였다.
2일 교보증권은 지난달 11일 CP 업무를 시작한후 영업일수로 13일만에
2천1백억원의 매출을 올려 대기업 계열의 삼성, 대우, 국투증권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교보증권은 협력업체가 없는 중소형 증권사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높은 실적을 올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지난달초 CP 영업을 위해 채권팀 소속의 전담인원
5명을 구성해 명동지점안에 사무실을 마련, 대형할인거래업체 10여개와
매출거래기관 30여개를 확보해 단기간에 높은 실적을 올렸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의 현재 CP 매출금리는 14%다.
< 김남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3일자).
올리며 약 21%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였다.
2일 교보증권은 지난달 11일 CP 업무를 시작한후 영업일수로 13일만에
2천1백억원의 매출을 올려 대기업 계열의 삼성, 대우, 국투증권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교보증권은 협력업체가 없는 중소형 증권사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높은 실적을 올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지난달초 CP 영업을 위해 채권팀 소속의 전담인원
5명을 구성해 명동지점안에 사무실을 마련, 대형할인거래업체 10여개와
매출거래기관 30여개를 확보해 단기간에 높은 실적을 올렸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의 현재 CP 매출금리는 14%다.
< 김남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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