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최고경영진 '현장 경영'..10개 계열사 사업장 등 둘러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본무회장을 비롯한 LG그룹 최고경영자 35명이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현장경영에 나섰다.

    구회장은 허창수전선회장 구자학반도체회장 이헌조인화원회장 변규칠
    상사회장등 그룹수뇌부를 대거 대동하고 2일부터 10개 계열사사업장과
    협력업체를 둘러보고 있다.

    2일엔 군포의 LG전선 기계부문과 협력사인 성문정밀 천안의 산전 청주의
    반도체와 화학공장을 둘러봤다.

    또 3일과 4일엔 구미의 전자 정밀 정보통신 창원의 산전 전자 공장을
    차례로 방문하게 된다.

    이번 방문은 그룹의 중장기전략인 "도약 2005"달성을 위해 현장의 활동
    성과를 중간점검하는 것으로 생산혁신활동을 비롯,연구개발 자동화 협력
    업체와의 관계등을 집중체크하게 된다.

    < 김낙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2. 2

      'KAIST 명예박사' 신동빈 회장 "기술·경영 융합해야"

      롯데그룹은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KAIST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신 회장은 지난 25일 대전 KAIST 본원에...

    3. 3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사진)이 사재를 기부해 짓기로 한 KAIST의 경기 판교신도시 연구동이 26일 착공했다.동원그룹은 경기 성남시 판교동 6000㎡ 대지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연면적 1만8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