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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애나 사망] 6일 장례식...국장 채택안돼 ..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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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의 장례식이 오는 6일 오전 10시 (현지시간)에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거행된다고 버킹엄궁이 1일 발표했다.

    버킹엄궁은 다이애나 장례식은 "국장"이 아니라고 밝히고 "그러나 독특한
    형식으로 치러질것"이라고 말했다.

    버킹엄궁측은 또 장례식은 전세계에 생중계되고 세계 각국 지도자
    2천여명이 초청될 것이라며 "에이즈환자나 무주택자등 다이애나가 평소
    애정어린 관심을 보였던 사람들도 초청대상에 포함될수 있다"고 전했다.

    다이애나비는 런던 북서쪽 1백km에 위치한 스펜서가의 고향 노샘프턴셔에
    묻힐 예정이다.

    <>.프랑스 검찰은 1일 다이애나의 사고 차량을 몰았던 운전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법적 허용치의 3배를 넘었다고 밝혔다.

    검찰은 성명에서 운전사의 혈액분석 결과 알코올 농도가 법적 허용치인
    리터당 0.5g을 훨씬 상회하는 1.75g이었다고 밝혔다.

    다이애나비와 그의 애인 도디 파예드가 저녁식사를 한 리츠호텔의
    대변인은 운전사의 이름이 헨리 폴이었으며 호텔에서 서열 2위의
    보안책임자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변인은 종전 언론보도와는 달리 폴이 독일의 메르세데스
    벤츠사에서 특수보안훈련을 받은 숙련된 운전사였다고 전했다.

    검찰은 또 성명에서 현재 억류중인 파파라초 (자유계약 사진사)7명
    가운데 최소 일부는 공식적으로 조사를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애나비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해 이집트를 비롯 회교권 국가들이
    영국 정보기관의 음모에 의한 살해설을 제기해 주목.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은 31일 다이애나비의 죽음에는 "인종주의적
    음모"가 깔려 있다고 주장하고 다이애나비가 이집트 출신 회교도와 염문을
    뿌린데 대해 영국권력기구가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보도.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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