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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시민공원 접근 쉬워진다..2001년까지 진입로 신설/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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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01년까지 한강시민공원 진입로가 크게 확장되거나 대폭 확충된다.

    서울시는 27일 시민들의 접근이 어려워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한강시민공원에 12곳의 진입로를 신설하거나 확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위해 우선 내년중 강변도로 강서구 가양2동 구암공원 앞과
    가양3동 염창초소옆에 왕복 2차선의 지하보도를 만들기로 했다.

    또 99년엔 망원지구 상수동사무소앞 강변도로, 2001년에는 잠원지구
    압구정 앞 올림픽도로에 각각 지하 보.차도가 신설된다.

    시는 이와함께 광나루지구 암사지하차도와 풍납지하차도 잠실지구
    잠실놀이터 앞 지하차도 잠원지구 신사지하차도 잠원지하차도 양화지구
    당산지하차도 등 기존 지하차도의 차선을 1차선에서 2차선으로 넓히기로
    했다.

    이밖에 용산구 이촌동 의사회관 앞 강변북로에도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로 연결되는 진입램프를 설치하기위해 타당성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한강시민공원은 지난 86년 한강개발시 여의도지구 등 9개지구
    2백10만평으로 조성됐으며 통로는 모두 1백12개소로 1개 지구당 평균
    11.3개의 통로가 있다.

    < 남궁덕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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