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도낸 국제종합토건, 재산보전 신청 .. 부산지방법원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지난 26일 부도처리된 부산지역 건설업체인
    국제종합토건이 부산지방법원에 재산보전 신청을 냈다.

    27일 국제종합토건 관계자는 "부산지방법원에 재산보전 신청을 냈으며
    앞으로 화의 신청을 통해 회사 정상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화의란 채권자와 채무자가 이자지급방법 등에 의해 합의해 법원의 인가를
    받아 회사 갱생을 추진하는 것으로 화의가 받아들여지면 경영권의 변동을
    막을수 있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국제종합토건에 대해 27일~29일 사흘동안 매매거래
    정지시킨다고 밝혔다.

    < 백광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에 중국인 몰려온다"…급락장서 빛난 '한일령' 수혜주 [종목+]

      ‘한일령’(限日令·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일본 여행을 사실상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조치) 수혜가 기대되는 여행·호텔·카지노·항공 관련 종목들이 5일...

    2. 2

      '1조5000억' 대박 나더니…"지금 투자해라" 추천 쏟아졌다 [종목+]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5일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원전·방산 등에서 차익실현을 하는 한편 화장품주를 사들이고 나섰다. 증권가는 화장품 업종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저...

    3. 3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