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람정보통신, "97년 이야기" 개발..이야기 7.3 차기버전 입력1997.08.25 00:00 수정1997.08.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큰사람정보통신은 25일 아이콘과 인터페이스를 대폭 수정,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이야기 7.3"의 차기 버전인 "97년 이야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97년 이야기"는 모뎀으로도 실시간 음성전송이 가능하고 온라인 상태에서 라디오 음악을 감상하는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 한우덕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