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적교 내달 1일 철거 .. 차량통행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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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동과 망우로를 잇는 노적교가 9월1일부터 철거돼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중랑구 (구청장 이문재)는 20일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차량통행이 어려운
노적교를 철거하고 대신 지하차도를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66년 세워진 노적교는 시설노후로 지난 5월달부터 10톤이상의
차량통행이 제한돼왔다.
이에따라 구는 장기적인 대책으로 노적교를 철거하는 대신 신내동594에서
망우로를 잇는 지하도로를 99년말까지 개설키로 했다.
구는 철거에 앞서 이달 말까지 노적교 옆에 임시육교 건설, 보행자들이
걸어다닐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적교 철거에 따라 오는 9워1일부터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은
봉화산길이나 능산길로 우회해야 한다.
< 김준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금지된다.
중랑구 (구청장 이문재)는 20일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차량통행이 어려운
노적교를 철거하고 대신 지하차도를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66년 세워진 노적교는 시설노후로 지난 5월달부터 10톤이상의
차량통행이 제한돼왔다.
이에따라 구는 장기적인 대책으로 노적교를 철거하는 대신 신내동594에서
망우로를 잇는 지하도로를 99년말까지 개설키로 했다.
구는 철거에 앞서 이달 말까지 노적교 옆에 임시육교 건설, 보행자들이
걸어다닐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적교 철거에 따라 오는 9워1일부터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은
봉화산길이나 능산길로 우회해야 한다.
< 김준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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