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전자, 집단 인센티브제 도입 .. 연구개발 활성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전자가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집단 인센티브제를 도입하는 한편
    과장급이상 연구원에 대해 연봉제를 실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집단 인센티브제는 프로젝트의 개발성과에 따른 포상제도로 현대전자는
    연구개발분야중 회사경영에 기여도가 높은 프로젝트를 등급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키로 했다.

    첫번째 포상은 올 상반기중 이뤄진 프로젝트중에서 평가해 실시할 예정이다.

    포상금은 전략분야와 일반분야로 나눠 전략분야는 최고 8천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5등급, 일반분야는 최고 5천만원에서 5백만원까지 5등급으로
    구분해 상을 주기로 했다.

    전략분야는 회사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로 올해의 경우 반도체
    부품.소재 CDMA 개인휴대통신(PCS)이 여기에 해당한다.

    포상대상 프로젝트는 <>매출이나 이익증대에 기여한 프로젝트 <>차세대
    시제품개발등 기술력이나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프로젝트 <>핵심선행
    프로젝트들 가운데 경영기여도가 높은 순으로 선정된다.

    현대전자가 집단인센티브제를 도입한 것은 21세기 기술선도업체로 도약하는
    동시에 연구개발직에 우수인력을 확보 유지키 위한 것이다.

    < 김낙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美관세당국,새 관세 예상보다 낮은 10% 징수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면제 대상이 아닌 모든 상품에 대해 24일부터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에 처음 발표했던 관세율로 다음 날 높이겠다고 밝힌 15%보다 ...

    2. 2

      “로봇이 등산할 때 내 무릎과 엉덩이를 잡아 올려준다고?”

      사람의 걷고 뛰는 활동을 돕는 이른바 ‘입는 로봇’이 국내에 상륙했다. 서비스로봇 선도기업 브이디로보틱스는 24일 서울 명동에서 ‘하이퍼쉘 국내 론칭 기자간담회&rs...

    3. 3

      '만장일치 5연임' 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낼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사진)이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경총은 2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손 회장을 재선임하는 안건을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2018년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