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정보통신부 불공정 감시 통신위원회 사무국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부는 통신사업의 불공정행위를 감시하는 통신위원회가 20일
    사무국을 서울 광화문우체국에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정통부는 이날 강봉균 장관과
    윤승영 통신위원회 위원장,
    이계철 통신사업자연합회장,
    이철성 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통신위원회는 통신사업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정경쟁환경조성 및
    분쟁처리업무가 증가할 것에 대비, 상임위원 1명과 17명의 실무인력으로
    구성된 사무국을 두게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밥 사 먹으면 오히려 손해"…예비군 훈련비 '불만 폭발' [이슈+]

      예비군 훈련 보상 수준이 법정 최저임금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처우 개선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가 올해 훈련비를 일부 인상했지만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최근 예...

    2. 2

      "한국정부 정당한 법집행"…쉰들러 국제투자분쟁 '이유'있는 완승

      정부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와 장기간 이어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완승을 거뒀다. 8년간의 법적 공방이 승리...

    3. 3

      "글로벌 허브 퇴색" vs "지방공항 살려야"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검토하면서 두 기관 내부 분위기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안팎에선 “허브공항 경쟁력만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반면 한국공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