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권시황] 수익률 하락 반전 .. 3년채 연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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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수익률이 내림세로 돌아섰다.
20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01%포인트 떨어진 연12.31%를 기록했다.
단기자금시장이 안정기미를 보이면서 회사채 수익률도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다.
이날 한국은행이 통안증권 1조원어치를 중도환매했고 6천억원규모의
RP도 환매해 단기자금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해 지면서 단기금리가 안정세를
보였다.
환율도 점차 진정되는 모습이어서 회사채 수익률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발행물량은 한건도 없었으며 거래도 소강상태를 보였다.
보험 신설투신권이 경과물을 중심으로 매수에 나섰을뿐 "팔자"도 없어
한산했다.
단기자금시장에서 하루짜리 콜금리는 전날보다 0.09%포인트 떨어진
연13.05%를 기록했다.
<김홍열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20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01%포인트 떨어진 연12.31%를 기록했다.
단기자금시장이 안정기미를 보이면서 회사채 수익률도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다.
이날 한국은행이 통안증권 1조원어치를 중도환매했고 6천억원규모의
RP도 환매해 단기자금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해 지면서 단기금리가 안정세를
보였다.
환율도 점차 진정되는 모습이어서 회사채 수익률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발행물량은 한건도 없었으며 거래도 소강상태를 보였다.
보험 신설투신권이 경과물을 중심으로 매수에 나섰을뿐 "팔자"도 없어
한산했다.
단기자금시장에서 하루짜리 콜금리는 전날보다 0.09%포인트 떨어진
연13.05%를 기록했다.
<김홍열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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