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생활건강, 베트남에 생활용품시장 본격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생활건강이 베트남에 유통망을 구축,현지 화장품시장에 이어 치약 칫
    솔 샴푸등 생활용품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18일 LG생활건강은 베트남 국영기업인 보카리멕스( VOCARIMEX )사와 손잡
    고 최근 호치민에 2개,하노이에 1개등 모두 3개의 유통망을 구축했다고 밝
    혔다.

    LG는 이들 유통망을 통해 베트남의 2만여개 거래선에 차밍샴푸 노비드샴
    푸,럭키후레쉬치약 아트만칫솔 등을 공급한다.

    LG는 또 보카리멕스사와 합작으로 총1천만달러를 투자,하노이에 연산 3천
    t규모의 샴푸공장을 세워 베트남을 제2 내수시장화으로 만든다는 계획도 세
    워놓고있다.

    베트남 현지 샴푸공장은 내년초 가동예정이다.

    이 회사는 샴푸공장이 완공되면 베트남에서 내년에 7백만달러,99년 1천2
    백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있다.

    < 이희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인스타그램 청소년 유해소송"에 SNS기업 미래 달려

      전세계적으로 소셜 미디어(SNS)에 중독된 청소년들의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소셜 미디어 기업에 “거대담배회사 모먼트” 가 다가오고 있다.메타는 인스타그램의 청소년에 대한 유...

    2. 2

      '150만원' 중국 제품 샀는데…"불안해서 못 쓰겠네" 비명 [테크로그]

      "우리 신 피디 결혼 선물 크게 다 같이 준비하자, 어때?" "저 로봇청소기 추천합니다." 최근 4주 연속 넷플릭스에서 톱(Top)10에 올랐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선 등장인물의 결혼 선...

    3. 3

      "테무 옷 왜 이렇게 싸?"…한국 발칵 뒤집어 놓더니 결국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인, 테무 등 'C커머스' 업체들이 국내로 본격 진출한데다 경기 불황 여파로 초저가 의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1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