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능별 조직 세무서제도 6곳 추가 운영 .. 국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은 지난 4월부터 서울 강남 및 광진세무서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기능별조직 세무서 제도를 14일부터 중부지방국세청을
    제외한 각 지방청별로 1개씩 모두 6개 세무서에 추가 적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능별조직 시범세무서로 추가 운영되는 세무서는 성북(서울청), 수원
    (경인청), 논산(대전청), 나주(광주청), 남대구(대구청), 서부산(부산청)
    등이다.

    기능별조직 시범세무서는 종전 법인세과, 소득세과, 재산세과, 부가가치세과
    등 세목별 조직을 없애는 대신 개인신고과, 법인신고과, 조사과, 징세과 등
    기능별로 조직을 개편, 운영하게 된다.

    국세청은 오는 12월 이들 기능별조직 시범세무서에 대한 평가를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뒤 내년초 전국 세무서 조직을 기능별로 전면 개편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반도체 투톱' 돈 빌려 투자 속도전…수주 쌓인 방산도 실탄장전

      국내 반도체와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지난해 은행 대출을 2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 전력기기 업체도 여신과 보증을 확대하며 은행의 핵심 고객으로 떠올랐다. 공격적 투자를 위해 자금 조달을 다변화...

    2. 2

      90년대생이 끌어올린 출산율, 5년이 인구소멸 막을 골든타임

      올해 첫 달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집계돼 1.0명에 육박했다. 1월에 태어난 아기 수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출산율 반등 추세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 해 70만 명씩 태...

    3. 3

      美GM, 소형 SUV 허브로 韓 낙점…"생산 효율성 최고"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의 공장 설비 현대화와 프레스 기계 구입에 6억달러(약 8800억원)를 투자한다고 25일 발표했다.업계는 GM이 한국 공장을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생산 거점으로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