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주)데코, '아나 카프리' 활동성 보강 입력1997.08.08 00:00 수정1997.08.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데코(대표 정운철)는 가을시즌부터 "아나 카프리" 컨셉을 대폭 수정했다. 80%에 달하던 장식적인 공주풍 옷과 예복을 30%미만으로 줄이고 70%정도를 커리어우먼 스타일로 바꾼 것. 전체 라인에도 여유를 둬 활동성을 보강했다. 3475-4232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6만명 모이는 BTS 광화문 공연…경복궁도 문 닫는다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으로 경복궁이 임시 휴궁한다. 인근 문화시설도 운영을 중단하거나 일정을 조정하는 등 행사 당일 광화문 일대 시설이 사실상 올스톱에 들어갈 전망... 2 [날씨] 나들이 하기 좋은 주말…전국 낮 17도 '포근' 28일 낮 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5도, 수원 0.8도, 춘천 -2.2도, 강릉 2.4도, 청주 3.2도, 대... 3 가수 션, '장관 표창' 받은 이유가…'국내 최초' 공로 인정 가수 션이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희귀질환 극복의 날' 장관 표창을 받았다.질병관리청은 27일 로얄호텔서울에서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ADVERTISEMENT